한번씩 읽어보면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좋은글귀를 현수막으로 제작하여 설치하였습니다.
성재원 이사장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.
감사합니다!
저는 나태주시인의 풀꽃이란 시가 참 좋습니다. 풀꽃을 바라보기 위해서는 자세히 바라보아야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고, 오래 보아야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고 또한 함께 꽃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더 아름답다는 것이 이 시의 요점인듯 합니다. 너도 그렇다는 말은 자연스러우면서도 영원한 향기를 줄수 있는 마음을 지녀야 함을 느끼게 됩니다.